• 작성일 작성일 : 14-09-26 23:29 / 조회 : 6,708

[정글의법칙 정두홍] 무술의 달인....박쥐에겐 꼼짝못해~

 글쓴이 : 준치

[정글의법칙 정두홍] 무술의 달인....박쥐에겐 꼼짝못해~

정글의법칙이 날마다 진화한다.

문명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의 생활 습관과 삶이 날마다 발전하고 진화하기에

새로운 희소식이 들릴때마다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정글의법칙 또한 회기를 거듭할수록....

시청자들에게 새로움을 선사하고 있다.

솔로몬제도 사보섬에서 펼쳐진 제15기 병만족!!

김병만 족장을 비롯해 무술계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정두홍,

정글의법칙 대선배가 된 류담, 박정철.

이번 시즌에 처음 접하는 권오중, 김태우, 이기광, 김규리가 첫출현했다.



사보섬에서의 정글 생존 공부를 하게된 병만족.

원주민들이 특식으로 먹는 『 솔로몬 날여우박쥐 』사냥에 나섰다.

원주민이 새총으로 박쥐를 쏘려하자.....

극구만류하며 무언가를 보여주겠다는 김병만 족장!!.

나무에 오르더니, 낮잠을 자고있는 박쥐에게 살며시 다가간후

쓰고있던 모자를 덮어서 순식간에 박쥐를 잡아버렸다.

병만족은 물론 사보섬 원주민까지도 놀라게하는 족장의 재치....

우리는 달인 김병만이 자랑스럽습니다.

캬캬캬~





한참 웃으며 얘기를 나누는 사이...

병만족이 놀란 일이 또 있었다.

원주민 아이의 머리카락 속에 박쥐가 쉬고 있었다.

저렇게 애완동물처럼 키웠다가 특식으로 잡아먹는가보다ㅠㅠ



병만족이 박쥐의 날개를 펼치며,

생김새를 탐색하고 사보섬 파라우족의 생활과 문화를 배우고 있는사이,

멀리 떨어져서 시선을 회피하는 한 인물이 있었다.

바로 무술의 달인 “정두홍”.







어릴때 시골에서 본 박쥐와 다르다며...

드라큘라 영화에 나오는 박쥐와 표정이 똑같다며

”정말 죽는줄 알았다”고 고백했다.

사실 정두홍은 ‘정글의법칙 솔로몬제도’ 가 시작이었던

에필로그부터 관심의 대상이었다.

김병만 족장이 개그계에 출현했을때에도

무술에서 월등했기에 우상이라 불리울만큼 존경했던 사람이 “정두홍”.

개그계의 정두홍이라 불리웠다면 얼마나 닮으려고 노력을 했을까?









김병만 족장이 그토록 만나고 싶었던 정두홍 감독이

정글의법칙에 출현했기에....

단연 병만족 사이에서의 인기도 대단했다.

또다른 족장 한분이 더 있는것 같다며 한몸에 인기를 받았지만,

박쥐 앞에서 무너지고 말았다.

파라우족이 준비한 만찬에서

핏기가 가시지 않는 박쥐고기와 껍질벗긴 왕도마뱀 앞에서는

눈치껏 도마뱀에만 겨우 손을 댔다.

햄맛이 나는 박쥐고기에 대해 30일을 굶어도 박쥐는 절대로

먹지 않을것이라고 단언하는 정두홍!!

갑자기 정글의법칙에 출현했던 유이가 생각난다.

메추라기와 친구였지만 껍질벗기기, 목과 발 자르기, 구이까지....

맛있게 먹어줌으로 시청자들의 굶주림에 대한 걱정를 덜어주었기에

앞으로도 잊지못할 사건이다.

글쎄....그렇게 나홀로 생존하면 박쥐고기도 먹지 않을까?
















나무타기, 열매따기등 무엇하나 빈틈없이 척척~ 해내는 정두홍.

나무오르내리기는 김병만 족장과 똑같아 헷갈릴 정도이다.

정글 짝패라 불리우며 맹활약할 정두홍....

삶을 통해 체험한 경험이 정글에서 100% 활용하게 되었으니,

오늘밤 10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정글의법칙 본방 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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