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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작성일 : 14-12-05 14:21 / 조회 : 3,165

[대장암자가진단 한솔병원] 혹시 내가 대장암? 집에서 매일 체크하세요!

 글쓴이 : 하능리여

혹시 내가 대장암?

집에서 매일 체크하세요!



대장암은 자각증상이 늦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항상 체크를 해야 합니다. 특히, 소화기가 좋지 않은 분이라면 더더욱 신경을 써야하며, 건강한 분들이라고 하더라도 자신의 몸에서 일어나는 작은 변화에도 항상 신경을 써야 합니다. 의학이 발전하고 기술이 진보하고, 약이 좋아져서 치료가 예전보다 쉬워졌다고는 하지만 암은우리가 다른 사람을 위로하는 말처럼, 혹은심한 감기가 걸린것 처럼느른하게 생각하는쉬운 병이 아닙니다. 항상 주의깊게 살피고, 또 살피는 습관을 반드시 가지시기 바랍니다.

배변 습관이나 변의 변화를 매일 점검하면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고 조기진단에도 도움이 됩니다. 갑자기 변을 보기 힘들어지거나 변을 보는 횟수가 줄어들고 설사를 자주 하거나 잔변감이 들면 꼭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왼쪽 대장암이나 직장암의 경우엔 배변 양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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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장·직장암 조기진단 체크리스트 ※



- 대변을 볼 때 출혈이 있을 때
- 변비가 한 달 이상 지속되고 점점 심해질 때
- 변비와 설사가 교대되고 변이 가늘어질 때
- 치칠 수술 후에도 출혈이 지속되는 경우
- 변에 점액이 섞여 나올 때
- 하복부에 통증이 있으며 몽우리가 만져질 때
- 하루에도 몇 번씩 화장실에 가며 배변 후에도 시원하지 않고 잔변감이 들 때
- 가족 중에 대장·직장암 환자가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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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을 줄이기를 위한 식사 지침으로 지방 섭취율을 30% 미만으로 줄일 것을 권고 하면서 충분히 물을 마시고, 과일이나 야채. 곡물을 통해 섬유소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권장하는 식품으로는 비타민A,C,E 가 풍부한 신선한 녹황색 채소, 현미 등 도정하지 않은 곡식 등 섬유질 식품 등이 좋습니다. 육류(특히 붉은 색이 나는 고기)와 고지방식 위주의 서구식 식단은 피해야 하며 탄 음식, 기름에 튀긴 음식, 인스턴트식품, 훈제식품, 가공육 등이 좋지 않습니다. 이와 함께 적당한 운동과 금연이 필요하며 유전적인 요인, 즉 가족 중에 대장암에 걸린 사람이 있다면 자신도 발병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정기적 검진을 반드시 시행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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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받으세요! 대장 내시경 검사

대장내시경은 대장 전부를 볼 수 있는 검사로 최근에는 비디오 전자 대장내시경이 나와서 환자 자신도 화면을 통해서 자신의 대장 속을 볼 수 있습니다. 용종이나 조기암은 대장내시경을 통해서 수술이 가능합니다. 한솔병원 내시경센터는 연간 40,000건 이상의 검사와 시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검사 중 이상 증세가 발견되면 공기를 송기하고, 흡입하여 점막 표면의 요철을 자세히 관찰하고, 파란색의 색소를 뿌려 정밀하게 검사하기도 합니다.

만성 변비, 설사 등 대변 습관의 변화, 대변이 가늘거나 혈변 및 복부 팽만감, 복통 등의 대장 증상이 있는 경우, 이유 없는 빈혈이 있는 경우, 가족 중 대장암이나 대장 용종이 있으면 반드시 대장 내시경 검사를 시행 받아야 합니다. 또한 대장암으로 진행할 수 있는 대장 용종이나 조기 대장암의 경우 증상이 없기 때문에 40세부터는 정기적인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한솔병원 대장내시경센터 바로가기

http://www.hansolh.com/centerclinic/endoscope_examine02.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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