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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작성일 : 14-12-05 14:16 / 조회 : 2,908

대장암, 대장암 증상과 대장암 원인

 글쓴이 : 수리하

대장암, 대장암 증상과 대장암 원인

대장암이란?

먼저 대장이란 우리 신체의 정확히 어떤 부분인지 알고가고자 한다. 대장은 소장의 끝부분인 복부 오른쪽 밑에서 시작하여 항문으로 연결되는 긴 관과 같은 곳의 소화기간인 대장에서 발생한다. 대장암은 결장과 직장에 생기는 악성종양을 일컫는데 대장암의 대부분은 대장의 점막에서 발생하는 선암(세포에서 발생하는 암)이다. 이러한 선암 외에도 림프종 악성 유암종 평활근육종 등이 원발성(그 자체가 질병인 성질)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대장암증상

일반적으로 초기에 대부분 증상이 없다.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이미 상당히 진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대장암의 증상중 가장 두드러지는 것으로는 바로 배변과 관련된 증상들이다. 설사, 변비, 배변후 통증 혈변, 점액변 등과같은 배변과 관련된 증상들이 가장 두드러진다.

비특이성 증상으로는 복통과 복부팽만, 피로감, 식욕부진, 소화불량, 복부종물 등이 있으나 이러한 증상의 경우 다른 질병 또는 암과 중복되는 증상으로 이러한 증상만으로는 명확한 자가진단은 어려우므로 위와 같은 증상이 있을 경우, 전문의의 진단과 소견을 받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대장암원인

대체적으로 대장암은 식이적 요인과 비만 그리고 유전적 요인이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이 외 선종성 용종, 염증성 잘 질환, 육체적 활동 수준, 음주, 50세 이상의 연령과 같은 것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50세 이상의 연령의 경우, 대장암의 특이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연령에 비례하여 발생하는 대장암의 특이적인 부분인데 통계적으로 50세이상의 연령에서 흔히 발병하는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식이적 요인의 경우 오랜 시간에 걸쳐 대장암 발병의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요인으로 알려져왔다. 포화지방과 동불성지방을 식이할 경우 대장암이 발병 될 확률적 지수가 높아지는 것이 사실이며, 돼지고기와 소고기 같은 붉은 고기의 섭취 및 소세지, 햄 과 같은 육가공품 섭취가 대장암 발생 위험을 높이고 있다는 것이 확인 되고 있는 것이 현재 실정이다.

이 외, 가공 정제된 저 잔여 식이와 저섬유소 식이가 섬유소가 적어 빨리 소화되고 흡수되어 장에는 별로 남지 않는 음식물로써 대장암의 발병 위험을 높이고 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육류를 굽거나 튀기거나 직화와 같은 조리법으로 요리할경우 대장암 발생 위험이 더 상승한다고 보고하고 있다.



또한, 음주 역시대장암에 영향을 끼친다고 의심되고 있다. 최근 식생활이 서구화 됨에 따라 선진국과 같이 대장암 발생률이 높아지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외국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과음이 대장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결과도 있고, 그렇지 않다는 결과도 있다. 이런 상황에서물론 향후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겠지만, 과음이 대장암 발생 위험을 높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대장암에 좋은음식 및 식생활

대장암은 소화기계통군이기에 치료 과정에서 당연스레 체중이 감소한다. 그러므로 이에 따른 회복과 신체의 기능이 원활해질 수 있도록 영양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식욕이 저하되어 음식 섭취가 어려운 경우, 강제적인 식사는 오히려 음식에 대한 거부감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식욕이 없을때의 경우 최소한 물은 충분히 섭취해야한다. 우리몸의 70%이상이 물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은 이제 전국민이 다아는 사실일 것이다. 그러므로 신체기능을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큰 영향을 끼치는 탈수증상(체내에 수분부족으로 생기는 증상)이 일어 나지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소한 하루기준 통상적으로 6~8컵의 물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며, 물병이나 컵을 준비하여 목마름을 느낄 시 마다 놓치지 않고 수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마련하는 것도 중요하다. 탈수 증상을 막아주는 수분 보충 음식과 입맛이 없을때 먹는 유동식을 몇가지 소개하고자한다.

■ 수분 보충 음식 - 스포츠음료, 물, 맑은 채소 스프, 레몬에이드, 꿀

■ 입맛을 돗우는 음식 - 요구르트, 소프트아이스크림, 육즙, 맑은 고기 스프, 과일 주스



이러한 음식 외에 면역력 증진과 치료를 잘 소화할 수 있게하는 대체보완식품이 있다.

차가버섯은 일반적으로 부식토, 죽은 나무에서 자라는 버섯과는 달리 살아있는 자작나무의 수액, 플라보노이드 등을 영양분으로 삼아 10년 동안 성장합니다. 이미 러시아, 핀란드, 미국 등에서는 신비의 약용버섯으로 알려져 1955년 러시아에서는 ‘대체의학제’로 공식 발표를 하였습니다.
차가버섯에는 크로모겐, 베타글루칸, 이노시톨, 폴리페놀, 미네랄 등의 수많은 성분들이 함유되어 인체의 면역력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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