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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작성일 : 14-11-28 14:07 / 조회 : 4,443

중입자치료, 수술의 고통없이 폐암 덩어리만 사멸!

 글쓴이 : 끼끼나랑

중입자치료, 수술의 고통없이 폐암 덩어리만 사멸!



​발병률로는 4위이지만 암사망 원인 1위!

바로 폐암입니다.

그만큼 ​완치율이 낮다는 얘기지요.

폐암의 5년 생존율은 20% 밖에 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하면 폐암 환자 5명중 4명이 발병 후

5년 내에 사망하는 암종이라는 뜻입니다.



​만약 가슴을 열지 않고 폐 절제도 없이,

아무런 고통없이 가볍게 폐암을 치료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공상과학영화에서나 가능할 법한 이야기죠.

그런데 정말로 그런 치료기술이 있다면 어떨까요?

암세포 파괴율이 일반 X선(방사선)에 비해 무려

12배나 강력하고 단 4회 미만의 치료만으로도

폐암 덩어리를 거의 완벽하게 사멸시키는 치료기술!

바로 중입자선 암치료입니다.​



최근 중입자치료를 받고 완치되신 폐암환자분의

실제 ​치료사례를 듣게 됐는데 치료받을 때도

​아무런 느낌이 없었고 1년이 지난 지금도

전혀 아무런 이상 없이 잘 지내고 계신다는 거였습니다.

3개월 마다 예후관찰 검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치료부위에서 종양의 재발소견은 없었다고 합니다.




다른 모든 암종도 마찬가지이지만

일단 암치료가 시작되는 순간진짜 암화자로서의

삶이 시작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폐암 역시외과적 수술이 가능한 진단이 나올 경우

흉강경, 겨드랑이절개술,가슴절개술, 양쪽가슴절개술 등을

통해 폐의 부분절제나 하나의 엽 전체를 절제하는 수술을

진행하게 되는데요. 폐암수술 후 통증이 길게는

2년 이상 간다고 할 정도로 힘든 수술이 됩니다.​



그나마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차선책으로 방사선치료나 항암약물치료 등을 진행하지만

이런 치료들은 근치를 목표로 하지 않고 부분축소나

억제 및 완화를 목적으로 할 뿐만 아니라

치료에 따라 발생하는 부작용이 심해서

환자가 겪어야 하는 고통이 심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눈치도 챌 수 없는암치료?

치료사례에서도 나왔지만 치료받는 분이 아무런

자각증상이나 느낌도 전혀 없을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언급하지 않으면 전혀 눈치조차

챌 수 없을 정도로 가벼운 치료, 바로 중입자치료입니다.

다른 암치료법들은 치료가 개시되는 순간 바로

진짜 암환자로서의 삶이 시작된다면 중입자치료는

치료 개시 전이나 후나 전혀 삶의 질에 있어서

변함없이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중입자선 암치료 작동원리는?

중입자치료에 사용되는 입자는 탄소입자인데 탄소입자를

초대형 중입자가속기에 주입하고 빛의 속도에 가깝게

가속시킨 후 암조직을 향해 쏘면

피부나 정상조직에는 반응하지 않고 그대로 통과하여

암세포를 만날 때 초당 10억개의 원자폭발을 일으켜

암세포의 유전자를 끊어버리는 방식입니다.




중입자가속기는 일본 정부가 국가암정복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990년대 중반에 1조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예산을 투입하여 개발하였고 지난 20년 동안

약 8,000여명의 암환자들을 치료해 왔습니다.

최근 일본정부가 일부분 외국인들에게도 치료를

허용하면서 국내 암환자들도 중입자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중입자치료의 장점

01. 수술없이, 출혈없이, 통증없이 가볍게 치료된다.

02. 현존하는 암치료기술 중 치료성적이 가장 높다.

03. 정상조직 손상이 거의 없어서 부작용이 없다.

04. 치료기간이 매우 짧아서 일상으로의 복귀가 빠르다.

폐암의 경우 단 4회 이하의 조사만으로도 암세포가

거의 완벽하게 사멸되기 때문에 치료기간이 1주일을

넘기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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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9-4099



이 포스팅은 중입자치료지원센터코리아의지원을 받아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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