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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작성일 : 14-12-08 15:55 / 조회 : 2,064

자랑스러운 혈관외과가족.

 글쓴이 : 띠용

자랑스러운 혈관외과가족.

지난 토요일 혈관외과 가족모임을 했습니다. 처음 PA 1명으로 시작 해서 정헌주선생으로 바뀌고 정혁재 선생이 들어오고, 이원장님, 이지호 선생, 채기석 선생까지 이제는 한 차로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인원이 많아지고 수술도 월간, 150case가 넘고, 입원 환자도 20명이 넘고 , 외래도 한타임에 40~50명에 신환은 10명이 넘는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여기에는2012~ 2013년 병원을 지킨 정혁재 교수, 정헌주선생, 2014시즌 양산부산대학교병원에 normal flora가 된 이지호 선생의 노력이 포함되어 있으며 최근양산의 큰 전력이 되어 준 이순천원장님의 도움도 정말 많이 됩니다. 아직은 아무것도 모른는 PA채기석 선생도 몇 개월만 지나도 큰 전력에 도움이 될 것으로 의심하지않습니다.



 

아직도 허덕이고, 깨지고,배우고 공부하고있습니다.

 

2014년 후반기 시즌에는 더 많은 일이 있을 것같습니다. 먼저 홍콩에서 열리는 ASVS에 30분 짜리
luncheonsymposim은 큰 도전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대한 혈관외과학회의 Endovascular workshop에서 진행되는 EVAR(endovascular aneurysm rapair) live surgery와 11월에는 진행되는 양산부산대학교병원 혈관외과 workshop에 Arizona heart hospital의 Dr Venkatesh Ramaiah 를 초정하여 3case의 live surgery와 발표는 올해의 대미을 장식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매년 한번도 하지 않을 일들 해오면서 부딫치고 좌절하고 극복하는 일들을 해왔는데, 갈수록 더 큰일들을 저지르고 수습합니다. 여기에는 저를믿고 따라주는 혈관외과 제자와 가족이 있어서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사랑합니다. 양산부산대학교 혈관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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