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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작성일 : 14-12-08 15:33 / 조회 : 3,321

하지정맥류에 대해 알아보자! 대구 하지정맥류 추천! 대구 그랜드미래외과~

 글쓴이 : 뉴이어

하지정맥류에 대해 알아보자! 대구 하지정맥류 추천! 대구 그랜드미래외과~

”하지정맥류를 말하다! 대구 그랜드미래외과!”

호간지의 뷰티정보~!

 

대구 그랜드미래외과 하지정맥류 이야기

 

 



하지정맥류란?

종아리와 허벅지 정맥이 꼬불꼬불하게 부풀어 올라 피부를 통해 튀어나오는 혈관질환으로 흔히

”힘줄이 튀어나오는 병”이라고 부른다. 다리의 정맥 이상은 크게 혈관의 굵기에 따라 모세혈관 확장증,

세정맥 확장, 망상정맥류, 정맥류로 나눌 수 있다. 이 중 모세혈관 확장증, 세정맥 확장, 망상정맥류는

1기에 해당하기 때문에 조기에 진료하면 수술 없이 치료가 가능하다.

 

 

 

 

하지정맥류의 원인



어떠한 원인이든 다리의 표재 정맥 내의 압력이 높아지면 하지정맥류가 나타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하지 정맥류가 있는 가족이 있거나,

체중이 많이 나가거나 운동이 부족할 때, 오랫동안 서 있거나 앉아 있는 경우, 흡연 등이 하지 정맥류의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남자보다는 여자에 좀 더 흔하고, 특히 임신을 했을 때 하지정맥류가 나타나기도 하는데 대개는 출산 후 1년 이내에 정상으로 회복된다.

하지정맥류의 증상



하지정맥류가 있으면 발이 무거운 느낌이 나고 다리가 쉽게 피곤해 지는 것 같고 때로는 아리거나 아픈 느낌이 들기도 한다. 오래 서 있거나 의자에 앉아 있으면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고, 특히 새벽녘에 종아리가 저리거나 아파서 잠을 깰 수도 있다.

겉으로 보면 피부에 거미줄 모양의 가는 실핏줄처럼 나타나기도 하고, 병이 좀 더 진행되면 늘어난 정맥이 피부 밖으로 돌출되어 뭉쳐져 보이고 만지면 부드럽지만 어떤 곳은 아픈 부위도 있다. 심해지면 피부색이 검게 변하기도 하고 심지어 피부 궤양이 생길 수도 있다.

하지정맥류의 종류



다리의 정맥 이상은 크게 혈관의 굵기에 따라 모세혈관 확장증, 세정맥 확장, 망상정맥류, 정맥류로 나눌 수 있다. 이 중 모세혈관 확장증, 세정맥 확장, 망상정맥류는 1기에 해당하기 때문에 조기에 진료하면 수술 없이 치료 가능하다.

모세혈관확장증

혈관의 굵기가 1mm 이하이며 붉은색을 띄는 경우를 말한다.

속칭 실핏줄이 보이는 병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마치 거미줄 모양같아 거미양정맥이라고도 한다.

하지정맥류 1기에 해당하므로 수술 없이 주사경화요법으로 치료 할 수 있다.

세정맥 확장증

세정맥 확장증이란 혈관이 굵기가 2mm 이하로 창백한 푸른색을 띄는 경우를 말한다. 비수술적 주사경화요법으로 치료 가능하다.

망상정맥류

혈관이2~4mm 굵기로 푸른색을 띄는 것을 망상정맥류라고 한다. 망상정맥류는 진피하의 정맥으로, 주요 표재정맥의 확장은 아니지만 분산된 소정맥들의 확장상태이다. 주사경화요법으로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하지정맥류 치료방법

1. 먼저 전문의로부터 진료상담을 받는다. 이 때 평소 느끼던 것에 대한 증상을 상세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정확한 진단에 좋다.



 

2. 혈관 초음파 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 및 치료방법을 알아낸다.




 

 

 

3. 하지정맥류 수술을 통해 하지정맥류 고민을 퇴치! 입원이 필요없으며 즉시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가능하다.

그리고 흉터가 거의 없어 미용효과가 탁월하다.



수술 후에는 수면시를 제외하고는 스타킹을 최소 한달정도는 착용해야 하며, 외래는 수술 후 2일, 7일 째 나오면 된다.

그리고 다리에 멍이 드는것이 정상이다.

참고로 하지정맥류의 치료방법으로는 수술적 치료법과 비수술적 치료법이 있는데~ 수술이 부담스러운 환자들의 경우에는 비수술적 치료법으로 압박 스타킹의 착용 및 약물 경화 요법 또는 대체요법 등의 방법으로 치료를 할 수 있다고 한다.

진료상담에 임하기 전 미리 알고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하지정맥류 자가진단법



다음 10가지 증상 중 4가지 이상에 해당되면 전문의에게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1. 늘 다리가 무거운 느낌이다.

2. 10분만 걸어도 피로해진다.

3. 다리에 쥐가 잘 난다.

4. 저녁이면 다리가 붓는다.

5. 다리에 꼬불꼬불한 혈관이 약간 드러나 보인다.

6. 다리에 푸른 핏줄이 튀어나와 있다.

7. 다리에 피부병이 생기면 잘 낫지 않는다.

8. 다리 피부에서 진물이 난다.

9. 무릎이 1주일에 3회 이상 아프다.

10. 1주일에 3회 이상 다리에 통증을 느낀다.

하지정맥류 예방법



장시간 서있거나 앉아 있는 자세를 피한다

장시간 같은 자세를 취하고 있는 경우 정맥혈이 하지로 모이고 이로 인한 정맥압의 상승으로 하지의 정맥이 손상 받을 수 있으므로, 자주 다리를 움직여 근육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

체중조절 및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비만은 동맥, 정맥에 부담을 가중시킨다. 종아리 근육은 하지의 정맥혈을 심장방향으로 뿜어주는 제2의 심장펌프이므로 종아리 근육을 강화시키는 것은 정맥류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너무 뜨거운 곳은 피한다

지나친 사우나나 찜질방은 하지의 혈관확장으로 정맥 고혈압을 유발하여 하지 정맥의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

균형잡힌 식생활을 유지한다

섬유소가 많은 음식을 섭취하여 변비를 예방하며 불필요한 복압상승을 막고 지나치게 자게 먹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한다

다리를 심장보다 15~30cm 높게 올리는 것을 하루에 3~4차례 5~10분 동안 한다면 하지의 정맥압을 낮추어 정맥류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수면을 취할 때 도움이 된다.

꽉 조이는 옷은 피한다

너무 꽉 쪼이는 옷은 복압을 증가시켜 정맥류를 악화시킨다.

의료용 압박스타킹의 착용도 도움이 된다

목적에 따른 압력의 강도와 체중, 신장에 따른 적절한 스타키의 크기 및 길이를 정해야 하므로, 외과 전문의로부터 처방을 받아 활동 중에 착용하고 취침시에는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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