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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작성일 : 14-12-06 11:51 / 조회 : 2,440

내과 전공의 모집, 사상 처음 ‘미달’

 글쓴이 : 강엔진

내과 전공의 모집, 사상 처음 ‘미달’

이젠 의사라는 직업도 미달이 나오네...

의사도 이제는 벼랑끝으로 몰리는 구나! 원격의료가 시행될 경우 내과는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2015년 전공의 모집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체 전공의 지원율은 3301명 모집에 3393명이 지원해 102.8%를 기록했다.
지원율은 성형외과(142.9%), 피부과(138.5%), 정신건강의학과·정형외과(133.8%) 영상의학과(130.6%) 순 등으로 높았다. 산부인과 지원율은 2006년 66%에서 2013년 78%, 2014년 95%로 증가한다고 한다.

의사들이 기술의 진보를 헛으로 보아서 병원이 대 수술이 가해 졌으면 한다. 정말 고객마인드로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원율 보면 성형외과 피부과 힘안들이고 돈 벌 수 있는 그런데 산부인과 지원율이 계속높아진다는 것에 의아해서 생각을 해본다. “출산율은 점 점 낮아지고 산부인과를 지원하는 의사가 많아진다.”라는 말은 결국에는 보직으로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라는 의구심을 지울수가 없다. 단순하게 애기를 낳는 사람이 별로 없으니 편하게 생각하는 것 아닌가 라는 생각말이다. 사회현상은 어는것 하나 예외가 없는 것 같다.원격진료가 되고 검찰도 원격지 선진국 SVC가 됐으면 좋겠다.하는김에 정치인도 모조리 수입해서 썼으면 좋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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