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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작성일 : 14-12-08 17:22 / 조회 : 4,642

‘10대 항암식품’ 홍삼, 늙은 호박의 효능

 글쓴이 : 보형도

‘10대 항암식품’ 홍삼, 늙은 호박의 효능

‘10대 항암식품’ 홍삼, 늙은 호박의 효능

-못 생긴 사람을 비유해서 말하는 호박.
우리의 식탁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없어서는 안될 ‘10대 항암식품’-



현대화에 접어들고 서구화된 식단이 우리의 식탁을 채우면서
비만, 고혈압 등 각종 질환의 발병률이 늘고 있다.
늙은 호박은 이러한 질병의 예방률을 높여주고 있는 우리에겐 없어서는 안될 식품이다.

@겉과 달리 속은 알찬 호박의 효능




못 생긴 야채라고 인식하고 있지만
호박만큼 다양한 부분에서 효능을 보이는 식품은 드물다.
동의보감에는 독이 없고 오장을 편하게 한다고 정의하고 있으며
열량이 낮아 비만을 방지하고,
임산부들은 이뇨작용의 촉진 성분 덕분에 부기를 빼는데 도움을 주는 등
다양한 효능을 지니고 있다.




가장 큰 효능은 유방암 등 항암에 대한 것이다.
실제 2012년 암 저널에 실린 논문에는 호박씨를 섭취한 노인 여성들이 다른 여성들보다
유방암의 발생 위험도가 낮은 것을 알아냈고, 인도에서 진행한 시험에서도 폐암, 대장암, 위암의
발생 위험을 줄이는 것이 확인되며 10대 항암식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늙은 호박 부작용.




다양한 효능을 지니고 있는 야채이지만 섭취에 따른 부작용도 있다.
수유 중인 여성은 젖이 잘 나오지 않을 수 있으니 섭취를 금해야 하고,
호박의 주요성분 베타카로틴을 과하게 섭취할 때는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10대 항암 식품 홍삼.





우리나라 대표 건강식품이자 10대 항암식품인 홍삼은
항암에 관한 효능이 다수의 임상시험으로 증명돼 안정성을 지니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와 함께 증명하고 있는 면역력, 혈류개선 등은
홍삼 하나의 섭취로 많은 건강에 이로움을 가져올 수 있다는 또 다른 장점이 있다.




서성옥 교려대학교 외과교수는 소화기계 암 수술 환자를 통해 홍삼의 효과를 증명해냈다.
항암치료만 진행한 환자와 항암치료와 홍삼의 복용함 함께 진행한 환자를 비교한 결과
후자의 그룹이 면역세포인 CD4, NK세포가 증가했고, 암세포의 면역을 방해하는 CD8은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
실제로 항암치료를 마친 환자들이 수술로 약해진 몸을 보호하고 암의 재발을 막기 위해
홍삼을 섭취한다고 익히 알려져 있다.

늙은 호박과 다른 점을 하나 보자면 시장의 기술발달인데,
가정에서 쉽게 섭취할 수 있는 호박과 달리,
국내 대표 건강식품이라는 타이틀이 걸린 홍삼은 지속적인 고급화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더욱 높은 효능을 얻는 것이 가능 하다는 장점이 있다.




예를 들면 참다한 흑홍삼이 개발한 세포파벽의 경우
기존에 홍삼의 섭취로 얻지 못했던 성분까지 흡수하게 해
많은 소비자들의 건강을 한 층 더 높여주고 있는 상황이다.




홍삼과 늙은 호박의 효능에 대해 알아봤다.
두 식품 모두 건강을 관리하기에는 더할 나위 없는 식품이다.
자신에게 맞는 식품으로 건강을 지켜나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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